미프진 후기

미프진 코리아

후기 올리니 저처럼 힘든분들 보시고 빨리 판단 하세요

작성자
초롱이
작성일
2019-07-18 19:28
조회
1385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2주뒤, 여행 준비도중에 임신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깜짝놀라 전남친한테 연락해보니 저를 다 차단했고 , 집까지 찾아가니 주거침입이라며 경찰에 신고까지 했습니다. 결국 혼자서 해결해야해서 휴가는 미루고 미프진을 검색해 미프진유럽을 발견했고 빠른배송때문에 시키게 되었습니다.

원래 낙태약 미프진은 불법이니까 정품같은건 좀 불안하지만 효과만 제대로 나와준다면 이라는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약은 하루반만에 집에 배송되었고 여행준비로 돈을 미리써버려서 초음파할 돈도 모자라 그냥 약부터 먹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빨리 이상황을 끝내버리고 싶어서 당일부터 먹었습니다. 그냥 조금더 메스꺼워지고 두통만 조금더 발현되는것 빼고는 아무런 증상이 없었습니다. 거의 무증상이라고 봐도 아무렇지 않을정도였습니다. 첫날 약먹고 아무런 증상없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근데 둘쨋날
마지막 미소약을 네알을 혀밑에 녹여먹기로 하고 녹였는데 너무 토할것같아서 그냥 물이랑 같이 삼켰습니다 약 복용 10분 정도만에 미통이 오기 시작했고 20분 뒤에는 골반 허리 아랫배 전체가 아파왔습니다. 갑자기 손발이 차가워지고 열도났습니다 그리고 한시간뒤부터 소변보러 화장실갔는데 하혈을 시작했고 피양이 점점 많아지더니 두시간만에 핏덩이 두개를 배출을 했습니다 마지막생리날짜 계산
임신 4주 5주정도에 빨리 해서그런지 통증도 참을만했고 핏덩이 배출할때 빼고는 그냥 생리하는것 같았습니다.
신기한건 배출되자마자 임신증상중 피로감이 바로 사라졌습니다. 근데 가슴통증은 아직있습니다.

지금은 출혈량이 많이 줄어서 조금씩 나오고있습니다. 여러분도 후기참고하셔서 잘 구매하시고 믿고 복용하셔도 될것같습니다. 상담하시는분도 답장도 엄청 빨리주시고 침착하게 어떻게해야하는지 잘 티칭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시켜드실거면 무조건 빨리 빨리시켜드세요 저는 그나마 빨리시켜서 통증도 참을만하고
생리처럼 된것같아요 모든분들 몸조리 잘하시고 구매하실분들은 그냥 빨리 구매하시는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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