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 후기

미프진 코리아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입니다

작성자
남친
작성일
2019-07-22 19:28
조회
1396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입니다

임신 사실을 알게된건 일주일 전 정도입니다.
산부인과를 두 군데 갔는데 한 군데는 생리 할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있다 1-2주 내로 생리를 할거다 라고 진단을 내려서 안심하고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도 배도 안아프고 생리를 안해서 너무나 편하다는 여자친구의 말이 느낌이 쎄해서 다른 산부인과를 가보라 했습니다. 소변검사와 초음파검사를 하는데 임신 3-4주차인것을 확인 할 수 있었죠.

멘붕의 연속이었습니다.. 일도 손에 잡히지를 않고
자주 가던 헬스클럽도 결석하고.. 여자친구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멘붕에 빠져있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
미프진유럽 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약으로 유산이 될까 돈 받고 사기약 보내주는거 아닌가 의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여러분들의 후기 글을 보고 신뢰를 얻어 결제 진행했습니다.

약은 터미널택배로 하루만에 받았습니다.
터미널택배를 이용하면 하루만에 약이 온다길래 신기하기도 하고 또 부모님이랑 같이 살다보니까 저의 택배를 먼저 뜯어보시진 않을까 걱정되어 제가 직접 수령하는 터미널택배로 했습니다.

약을 받고 집으로 돌아와 바로 개봉했습니다. 5정짜리 알리미늄 약포지가 꼼꼼히 밀봉 되어있었구, 밀봉포장한 정성이 저를 안심시켰습니다.

복용은 여자친구 스케줄에 맞춰 3일뒤에 했습니다.
평일에 학원 다니고 주말에 알바를 하는 여자친구의 스케줄에 맞춰서 일, 월 이렇게 2일 복용했습니다. 처음은 아픈것도 없다했구 생리 첫째 날 처럼 약간의 피가 나왔다고 합니다. 약간의 복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번째 약 먹는 월요일
약 먹는 시간에 맞춰 모텔을 잡았습니다.

작은알약 4정을 약 30분간 녹인다음에 남아있는 약을 물과 함께 삼켰습니다. 약을 삼키고 편안하게 누웠는데 여자친구가 점점 반응이 온다고 했습니다. 아까 식사 끝나고 진통제 2알을 먹었는데도 너무 아프다고 했습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건 손을 잡아주고 배를 따듯하게 해주는것이었습니다.

약 30-40분정도 통증이 지속되다가 시간이 지나니 아까보단 나아졌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혈이 멈추지 않았죠..
오버나이트 생리대를 7개를 갈았는데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러다 잠 못자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하혈양은 점점 줄더군요.

다음날에는 응어리진 핏덩이는 나오지 않고 흐르는 피만 나온다고 했습니다. 연락해보니 잘 진행 되는 것 같다구 말씀 해주셨습니다.

오늘까지 약 8일간 친절하게 연락해주시고 신경써주신 상담사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상황에 놓이신 분들
힘내시고 여기 사이트와 상담사님들은 믿어도 됩니다.
저는 의심도 많고 걱정도 많은데 다른 여러분들의 후기를 보고 많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제 글도 또 다른 사람의 힘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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