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 후기

미프진 코리아

상세한 후기

작성자
작성일
2020-08-02 15:30
조회
1062
첫날(큰알약 복용): 아무런변화 없음 / 입덧이 원래심했음 자면서도 할정도
둘째날(4알복용): 입볼에 넣고 녹여서 복용을 했는데 복통도 거의 아예 없었음(탁센을 30분전에 복용했음)
1시간 뒤부터 소변에 엄청작은 조각조각 핏덩이들이 같이나옴

통증도 거의 아예없고 아기집도 나오질 않아서, 불안해서 카톡으로 상담원분께 계속 연락했어요.
통증이 없는 분들도 계시고 아기집이 나왔어도 형체를 못알아볼 수도 있으니 몇일 더 지켜보라고 하셨습니다.
엄청 불안해졌습니다.
그래도 상담원께서 하혈이 시작했고 작은 핏덩이들이 나왔다면 효과가 시작된거라고 몇일은 지켜보자 하셨습니다.

그러고 2틀 후, 퇴근 후 집에와서 화장대에 앉아있는데 배가 평소 생리통 있듯이 콕콕 쑤셨습니다.(참을만한정도)
아무생각없이 일어났는데 진짜 깜짝놀랄 정도로 피가 레깅스를 흡수하고 뚫고나와서 앉자있던 의자까지 다 퍼짐.
다행히 생리대를 하고 있었기에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레깅스를 내리고 더 놀란건.. 생리대 위에 정말 생각보다 너무 크고 뚜렷한 아기집 형체에 손이 벌벌 떨렸습니다.
아기집이 나와도 형체를 못아볼 수도 있다고 하셨지만 저의 경우 너무 크고 정말 한눈에 알아볼정도 였습니다.
신기하게도 아기집이 나온 후 부터 입덧이 싹 사라졌습니다.

저 같은 경우처럼 4알 복용후에도 통증도 없고 하루,이틀도 많은 변화가 없는 분들도 있을실거라 생각합니다.
상담원분께서 말씀하시길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셔주면 효과가 빨리 나타날거란 말씀도 맞았습니다.
통증이나 별 고통없이 성공을해서 어떻게보면 다행이지만.. 아기집이 너무 크고 뚜렷한 형체에 있었기때문에
지금까지도 멘붕이 많이오고 정말 피임을 잘해야겠다 죄책감이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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